AFC 프로리그 특별위원회의 사정 보고 해석

AFCPRO-LEAGUEAD-HOCCOMMITTEEASSESSMENTCHARTS.pdf

AFC Pro-League Ad-Hoc Committee(프로리그 특별 위원회)의 사정 차트입니다.
16명의 프로계약 선수가 16개의 팀으로 오해되는 현실이 서글퍼서 해석해봤습니다.

18페이지중 지난 포스팅에 있는 그림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럼..







1.프로리그/프로클럽의 정의
2.2009년 새 AFC 챔피언스 리그 참여를 위한 판단기준, 최소 요구사항(2009)
참여코자 하는 소속협회는 반드시 판단기준과 최소 요구사항을 총족해야함.
참여 소속협회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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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가지 사정 항목/사정을 위한 계산 방법
결정된 각 소속협회의 참여클럽수 결정






10가지 항목의 우선순위

1.조직            20점
2.기술수준    100점
3.관중수       100점
4.지배구조     50점
5.마켓팅        20점
6.사업규모    100점
7.경기운영     20점
8.미디어        20점
9.경기장        20점
10.클럽          5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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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점수      500점






판정기준(Criteria)

AFC 프로리그 특별 위원회는 공식방문기간 동안의 미팅, 설문 조사, 제출된 문서를 기반으로,
조건에 충족했는지 아닌지를 결정하고 소속 협회를 A에서 D까지 카테고리화 하였다.

최종 사정 도표






독립법인화 일정


독립법인화 최후 권고 일정 2008년 12월 15일까지..
호주,중국,일본은 이미 충족
바레인,오만,말레이시아는 불가.
베트남은 2010년까지 완료.
나머지 나라는 12월 15일까지 법인화 완료.
한국의 경우, 삼성전자,현대자동차,SK에너지,상무불사조가 해당.







분홍색 서아시아, 하늘색 동아시아

카테고리
A : 판단기준 충족 (only 일본)
B : 2008년 10월 1일까지 기준 충족 보증 . 법인화는 12월 15일까지.
    서아시아:요르단,사우디,아랍에미리트,이란,쿠웨이트,인도. 동아시아:한국,중국,호주,인도네시아.
C : 10월 1일까지 기준 충족 보증하지 못함. 법인화는 12월 15일까지 가능.
    서아시아:시리아,카타르,우즈베키스탄. 동아시아:태국,베트남,싱가포르.
D : 기준 충족 할 수 없음.
    서아시아:바레인,오만. 동아시아:말레이시아,홍콩.








10가지 항목 사정 점수 결과 및 랭킹








동/서 별 순위








참여 클럽/소속협회

참여하는 소속협회(MAs)와 클럽의 수는 아래 요소에 따라 결정한다.
1. 판단기준(Criteria)
2. 점수 순위(Point Ranking)
3. 동/서 각 16개 팀
4. *플레이오프의 실행
5. 최상위 리그의 클럽수
6. *조 계산(Reference Figure)






플레이오프의 실행
기본 컨셉
■ACL과 AFC컵 사이에 어정쩡하게 위치되어 있는 참여하고자 하는 많은 클럽과 협회에 기회를 제공
■모든 기준에 부합하지 못했던 소속협회 뿐 아니라 불특정 대다수의 클럽에 동기 부여
■만약 매력적인 시장을 가진 갖가지 나라의 클럽들이 참여한다면 TV방송국과 스폰서를 끌어들이고 ACL의 가치도 상승

플레이오프가 실행된다면 국가의 리그와 클럽의 발전이 촉진.
 







레퍼런스 피규어(참조 계산)
동/서 각각 별개의 예선을 치루므로 참조,
플레이 오프 한자리를 제외한 15개 자리,
토탈점수중 B카테고리 이상인 국가의 토탈 포인트 등 을 참조하여 계산.

ex)한국의 경우 동아시아 5개국의 토탈 점수 1916점중 438점을 획득했으므로 
15X438/1916=3.43
한국은 15개의 티켓중 3.43개의 자리를 가질 수 있음.






결정과정(Decision Process)
1. 300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소속협회는 4개의 자리을 가짐
2. 300 미만의 점수를 획득한 소속협회는 1개의 자리을 가짐
3. 리그 클럽수의 1/3이 지급가능한 최대한도의 자리.
4. 자리 배정은 레퍼런스 피규어에 따름.









 



1) 새로운 ACL에 직행하는 소속협회는 데드라인까지 판단기준을 충족시키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여야 한다.
2) 플레이오프를 통해 참가하는 소속협회는 데드라인까지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여야 한다.
3) 참가 클럽은 시합 규정을 충족시켜야 한다.

앞으로의 과정
2008년 5월 20일  AFC 프로리그 특별위원회의 결정
2008년 6월 29일  AFC 집행위원회의 정식 승인
2008년 10월        기준이 충족된 곳의 공식방문을 통한 확정
2008년 11월 25일 AFC 프로리그 특별위원회의 최종결정
2008년 11월 26일 AFC 집행위원회의 최종승인
2008년 12월 15일 클럽이 독립법인화로 그들의 지위가 바뀌었다면 제출된 보고의 최종확정 
2009년 1월 7일    새로운 ACL에 참여하는 클럽 추첨 






중요

■2008년 11월 25일 AFC 프로리그 특별위원회의 최종결정
만약 새로운 ACL에 직행하는 소속협회가 10월 1일까지 클럽법인화를 제외한 모든 기준을 충족시킨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그 소속협회는 새로운 ACL에 참여할 수 없다.

■2008년 12월 15일 제출된 보고의 최종확정
만약 새로운 ACL에 직행하는 소속협회가 12월 15일까지 클럽의 법인화를 통해 그들의 법적지위를 바꾸지 못한다면
그 소속협회는 새로운 ACL에 참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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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칫통 | 2008/05/21 05:46 | AFC Champions Leagu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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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티드터모 at 2008/05/22 01:59
K리그가 유일하게 1위인 기술적 수준이 유럽에선 유일한 평가항목 ㄲㄲ
Commented by 칫통 at 2008/05/22 08:33
그 기술적 수준도...50%는 아챔,AFC컵 성적이고 나머지 50%는 국대 A매치 랭킹이니까..실제로 500점중 50점만이 유럽에선 적용되고 있는거지요.
50점속에서는 K리그가 절대적 1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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